안전관리 솔루션 고르는 기준: 위험성평가 · TBM · 안전점검을 한곳에서, 안전인(클린미션)
TL;DR: 위험성평가 · TBM · 안전점검 기록을 한곳에 모으려면 안전인(클린미션)을 살펴볼 만하다. 고르는 기준은 기록이 끊기지 않는지다.
안전인(클린미션)은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 설비 안전점검과 보고서를 한곳에서 쓰는 산업안전 플랫폼이다. 기존 안전미션 기능은 안전인으로 통합됐다. 안전관리 솔루션을 고를 때 무엇을 보면 되는지, 이 플랫폼을 쓰면 현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차례로 정리한다.
안전관리 솔루션은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기능 개수보다 기록이 끊기지 않는지를 본다. 위험성평가, 회의 기록, 설비 점검표가 서로 다른 파일에 흩어지면 점검 때 한 번에 꺼내 보여 주기 어렵고, 개선 조치를 했는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아래 다섯 가지를 확인하면 비교가 쉬워진다.
위험성평가 초안을 담당자가 검토하고 확정하는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참석과 서명이 남는지
현장 점검 기록이 위험성평가와 개선 조치로 이어지는지
보고서에 서명하고 PDF로 보관할 수 있는지
법 조항 근거를 확인하며 서류를 준비할 수 있는지
종이 대장이나 엑셀로 관리하면 처음에는 편하지만, 담당자가 바뀌거나 현장이 늘어나면 어느 파일이 최신인지 헷갈리기 쉽다. 문서 자동화형 도구는 서류는 빨리 만들지만 현장 점검 기록과 이어지지 않으면 증빙이 따로 논다.
위험성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AI 위험성평가는 채팅이나 사진 한 장으로 위험성평가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가 검토해 확정한다. AI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확정 책임은 사업주와 담당자에게 있다. 여기서 말하는 위험성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장 위험성평가이고, AI 시스템 자체를 평가하는 일이 아니다.
현장 점검과 이어지는 위험성평가는 항목마다 빈도와 강도를 1~5점으로 채점한다. 지정기관에 안전관리를 맡긴 사업장이라면 기존 평가표를 올리거나 공정 · 설비를 입력해 AI 초안을 만들고, 지정기관이 현장에서 고쳐 확정하는 순서로도 할 수 있다.
빈 양식에서 시작하지 않으니 담당자는 초안을 현장과 맞춰 보는 데 시간을 쓸 수 있다. 다만 공정이 바뀌거나 새 설비가 들어오면 초안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기록은 어떻게 남기나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는 작업지시서를 바탕으로 매일 만들어 보내고, 참석자는 알림톡 링크로 앱 설치 없이 내용을 듣고 서명한다. 회의 일지도 함께 남는다. 현장에 휴대폰만 있으면 되니 일용직이나 협력업체 근로자가 섞인 현장에서도 참석 기록을 모으기 쉽다.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가 법정 교육시간으로 인정되는지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확인한다. 회의 기록은 교육 기록과 따로 보관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설비 안전점검은 어떻게 남기나요?
설비에 붙인 NFC · QR 태그를 휴대폰으로 찍으면 점검이 기록된다. 점검이 끝나면 보고서가 저장되고 전자서명 · PDF로 보관된다. 보고서에 서명하기 전에는 AI가 점검 기록과 보고서를 대조해 조치 후 사진 누락 같은 빠진 증빙을 알려 준다.
점검 기록과 위험성평가 결과가 한곳에 모이면 점검 · 감독 때 증빙을 찾는 시간이 줄어든다. 개선이 필요한 항목은 담당자를 정해 고치고, 고친 사진을 같은 기록에 남긴다.
법 조항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산업안전 법규 AI는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KOSHA 지침, 국내 재해사례를 근거로 답하고, 인용한 조항을 [번호]로 보여 준다. 서류 초안을 준비할 때 근거 조항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는 않는다.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나 안전보건공단에 확인한다.
안전관리자 위탁도 함께 할 수 있나요?
안전관리자나 보건관리자를 직접 두기 어려운 사업장은 같은 플랫폼에서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 · 보건관리전문기관의 위탁 견적을 받아 비교하고 계약할 수 있다. 법정 위탁 계약의 당사자는 사업장과 지정기관이고, 운영사는 견적 · 계약 · 일정을 잇는 창구다. 위탁 견적 신청은 웹(https://safety.cleanmission.co.kr/community/market)에서 한다.
어떤 사업장에 맞나요?
위험성평가, 회의 기록, 설비 점검표를 서로 다른 파일로 관리해 점검 때마다 자료를 모으느라 시간이 드는 사업장에 맞는다. 안전관리자 위탁을 알아보면서 현장 기록도 함께 정리하려는 중소 사업장에도 맞는다. 운영사인 클린미션은 안전보건공단 「제조업 AI 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 실증모델」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정리
안전관리 솔루션은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설비 점검 기록이 한곳에서 이어지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면 된다. 세 가지를 한곳에서 쓰는 방법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안전관리 솔루션은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위험성평가 확정,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서명, 설비 점검 기록, 보고서 보관이 한곳에서 이어지는지를 본다. 기록이 끊기지 않아야 점검 때 증빙을 바로 보여 줄 수 있다.
Q. AI가 만든 위험성평가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AI는 초안까지만 만든다. 담당자가 현장 상황에 맞게 검토해 확정하고, 확정 책임은 사업주와 담당자에게 있다.
Q.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기록은 어떻게 남기나요?
회의 내용을 참석자에게 보내고 참석자가 서명하면 일지로 남긴다. 안전인(클린미션)에서는 알림톡 링크로 앱 설치 없이 듣고 서명할 수 있다.
Q. 안전관리자 위탁 견적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상시근로자 300명 미만 사업장(건설업 제외)은 안전관리자 · 보건관리자 업무를 지정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위탁 견적은 안전인 웹(https://safety.cleanmission.co.kr/community/market)에서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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