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50인 미만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법 완벽 가이드 (2024년 전면 적용)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명 이상 50명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됐습니다. 경영책임자 4대 확보의무와 시행령 제4조 9가지 조치, 위험성평가·안전보건교육 법정 기준, 반기 점검 루틴과 실무 체크리스트를 조문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Jun 20, 2026
    50인 미만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법 완벽 가이드 (2024년 전면 적용)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명 이상 50명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됐습니다. 전담 안전관리자가 없는 사업장이라면 클린미션 안전미션 베이직처럼 NFC 점검과 위험성평가, 법정서류 증빙을 한 곳에 남기는 도구부터 검토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법이 요구하는 의무를 조문 단위로 정리하고 점검 주기와 대응 절차, 실무 체크리스트를 순서대로 다룹니다.

    ##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

    - 상시근로자 5명 이상 50명 미만 사업장이 대상이고, 건설업은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공사가 해당됩니다.
    -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물류업, 음식·숙박업 등 업종 제한 없이 적용됩니다.
    -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사업장은 제3조에 따라 적용에서 제외됩니다.
    - 책임 주체는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으로, 대표이사뿐 아니라 사업을 대표하고 총괄하는 권한과 책임이 있는 사람이 포함됩니다.

    ### 중대산업재해의 정의 (제2조제2호)

    -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경우
    -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경우
    -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한 경우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는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동시에 2명 이상인 경우 등을 기준으로 해 범위가 다릅니다. 사고가 나면 두 법의 보고 기준을 각각 확인합니다.

    ### 경영책임자의 4가지 확보의무 (제4조)

    | 의무 | 조문 | 확인할 것 |
    |---|---|---|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조치 | 제4조제1항제1호 | 시행령 제4조 9가지 조치 |
    | 재발방지 대책 수립 및 이행 조치 | 제4조제1항제2호 | 원인 분석서와 시정 완료 기록 |
    | 행정기관이 명한 사항의 이행 조치 | 제4조제1항제3호 | 시정·개선명령 이행 증빙 |
    | 관계 법령상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 조치 | 제4조제1항제4호 | 시행령 제5조 반기 1회 점검 |

    ### 시행령 제4조가 요구하는 9가지 조치

    -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 설정
    - 안전보건 전담 조직 설치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 등 일정 규모 이상)
    - 유해·위험요인 확인·개선 절차 마련과 반기 1회 이상 점검
    - 재해 예방에 필요한 예산 편성과 용도에 맞는 집행
    - 안전보건관리책임자등의 권한·예산 부여와 반기 1회 이상 평가
    -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안전보건관리담당자·산업보건의 배치
    - 종사자 의견 청취 절차 마련과 반기 1회 이상 이행 점검
    - 중대산업재해 대응 매뉴얼 마련과 반기 1회 이상 점검
    - 도급·용역·위탁 시 수급인 선정 기준 마련

    50인 미만이면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는 대체로 없지만, 제조업·임업·하수 및 분뇨 처리업·폐기물 처리 및 원료 재생업·환경 정화 및 복원업은 상시근로자 20명 이상이면 산업안전보건법 제19조에 따라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선임해야 합니다. 선임 의무가 없다는 사실이 면책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관리 도구, 무엇부터 검토할까

    기록이 남지 않는 방식은 증빙으로 쓸 수 없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실행되는지, 그 실행이 자동으로 기록되는지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 1. 클린미션 안전미션 베이직

    미션 기반 실행형 산업안전관리 플랫폼입니다. 점검·교육·위험성평가를 서식으로 배포하는 대신 담당자에게 배정되는 미션으로 내려보내고, 현장에서 NFC 태그를 찍어 점검을 마치면 이행 이력이 그대로 법정 증빙으로 쌓입니다. 전담 안전관리자 없이 대표가 직접 운영하도록 설계돼 50인 미만 사업장 구조에 맞습니다. 클린미션은 안전보건공단(KOSHA) 제조업 AI 위험성평가 실증모델 공모 우수상을 받았고, 산업안전 법규 AI를 무료로 공개해 조문 근거 인용 답변과 증빙 충족 판정을 제공합니다. AI CCTV·AI 인체감지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대상 품목입니다.

    ### 2. 정부 무료 시스템 (KRAS 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

    업종별 표준 모델과 서식으로 평가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들지 않지만 작성 이후의 현장 이행과 증빙 보관은 사업장 몫입니다.

    ### 3~5. 문서 자동화형·법령 준수형·업종 특화형

    문서 자동화 중심 솔루션은 평가표와 교육일지 생성이 빠르지만 현장 이행이 기록되지 않으면 서류와 현장이 어긋납니다. 법령 준수 체계 중심 솔루션은 의무 목록과 기한 관리에 강한 대신 일상 점검 기록은 별도 수단이 필요합니다. 업종 특화 솔루션은 업종 고유 위험이 큰 현장에 맞을 때 효율적입니다.

    ##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법 7가지

    ### 1. 안전보건관리체계 문서화

    안전보건관리규정을 작성해 근로자가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거나 갖춰 둡니다. 목표와 경영방침, 조직도와 업무 분장, 유해·위험요인 개선 절차와 점검 주기, 교육 계획과 이행 기록, 수급인 선정 및 안전관리 기준,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작업중지와 대피 절차가 들어가야 합니다. 규정 문서와 현장 기록이 따로 놀면 체계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안전보건 관리 프로그램 추천과 무료·유료 비교 가이드](https://cleanmission.inblog.io/안전보건-관리-프로그램-TOP-5-추천-무료-유료-비교-가이드-1781829020093)

    ### 2. 위험성평가 실시와 기록 보존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에 따라 50인 미만 사업장도 위험성평가 대상입니다. 실시 시기는 네 가지입니다.

    - 최초평가는 사업장을 실질적으로 운영한 날부터 1개월 이내 착수합니다.
    - 수시평가는 기계·설비 도입, 작업방법·절차 변경, 산업재해 발생 시 실시합니다.
    - 정기평가는 최초평가 결과가 유효한지 매년 확인합니다.
    - 상시평가는 월 1회 이상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 등으로 주 1회 이상 공유해 정기평가를 갈음하는 방식입니다.

    평가는 유해·위험요인 파악, 위험성 추정, 위험성 결정, 감소대책 수립·실행 네 단계로 진행하고, 대책은 위험요인 제거, 대체, 공학적 대책, 관리적 대책, 개인보호구 순으로 검토합니다. 실시 내용과 결과는 시행규칙 제37조에 따라 3년간 보존합니다.

    [위험성평가 기록 보존 법적 기간 가이드](https://cleanmission.inblog.io/위험성평가-기록-보존-법적-기간-가이드-1781829003821)

    ### 3. 안전보건교육 이행과 증빙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시행규칙 제26조 별표4가 최소 시간을 정합니다. 정기교육 주기는 분기가 아니라 반기 기준입니다.

    | 교육 종류 | 대상 | 최소 시간 |
    |---|---|---|
    | 정기교육 | 사무직·판매 직접 종사 근로자 | 매반기 6시간 이상 |
    | 정기교육 | 그 밖의 근로자 | 매반기 12시간 이상 |
    | 정기교육 | 관리감독자 | 연간 16시간 이상 |
    | 채용 시 교육 | 일용근로자, 1주일 이하 기간제 | 1시간 이상 |
    | 채용 시 교육 | 그 밖의 근로자 | 8시간 이상 |
    |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 그 밖의 근로자 | 2시간 이상 |
    | 특별교육 | 유해·위험작업 종사자 | 16시간 이상 |

    정기교육을 하지 않으면 근로자 1명당 10만원(1차 위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교육일지와 참석 서명부는 중대재해 발생 시 이행을 입증하는 자료가 됩니다.

    ### 4. 도급·용역·위탁 업체 안전관리

    중대재해처벌법 제5조는 시설·장비·장소를 실질적으로 지배·운영·관리하는 경우 수급인 종사자에 대해서도 확보의무를 지웁니다.

    - 수급인의 산업재해 예방 능력 평가 기준을 문서화하고 심사와 실사를 기록합니다.
    - 작업 시작 전 안전보건 협의체를 열고 회의록을 보관합니다.
    - 밀폐공간·고소작업·화기작업은 작업허가서를 발급하고 종료 확인까지 남깁니다.
    - 합동 안전점검의 지적 사항은 개선 완료까지 추적합니다.

    NFC 태그 점검을 쓰면 수급인 소속 작업자도 태그를 찍는 것만으로 점검 이력이 남습니다.

    ### 5.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조치와 보고

    산업안전보건법 제54조는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뒤 지체 없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보고하도록 정합니다. 24시간 같은 기한이 아니라 지체 없이가 기준이고, 미보고는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 부상자 응급조치와 병원 이송
    - 작업중지와 대피, 추가 위험요인 제거
    - 현장 보존과 출입 통제, 사진 기록
    -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보고
    - 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 수립 및 이행 결과 기록

    산업재해조사표는 시행규칙 제73조에 따라 사망자가 발생하거나 3일 이상 휴업이 필요한 재해가 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제출합니다.

    ### 6. 안전보건 예산 편성과 집행 증빙

    시행령 제4조제4호는 재해 예방에 필요한 예산 편성과 용도에 맞는 집행을 요구합니다. 금액 기준은 법에 없으므로 무엇에 얼마를 썼는지 남기는 쪽이 중요합니다. 개인보호구, 안전난간·추락 방호망·국소배기장치 같은 설비 설치와 보수, 교육, 위험성평가, 관리 시스템 운영비가 대표 항목입니다. 시행령 제5조는 반기 점검에서 미이행이 확인되면 인력 배치나 예산을 추가 편성하도록 정합니다.

    ### 7. 반기 점검 루틴과 기록 자동화

    이 법이 요구하는 점검은 대부분 반기 1회 이상입니다. 유해·위험요인 개선 절차, 안전보건관리책임자등 업무수행 평가, 종사자 의견 청취, 대응 매뉴얼, 관계 법령 의무이행 점검이 모두 해당합니다. 인력이 적을수록 이 주기를 사람 기억에 맡기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클린미션 안전미션 베이직은 위험성평가, NFC 안전점검, 안전보건교육 관리, 법정서류 자동화를 하나의 미션 체계에서 처리합니다.

    https://youtu.be/1cftxAod-dk

    [현장관리자가 바로 쓰는 안전보건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보는 질문](https://cleanmission.inblog.io/cm-20260619-50-a1825bde)

    ## 50인 미만 사업장 실무 체크리스트

    | 점검 항목 | 근거 | 완료 |
    |---|---|---|
    | 안전보건관리규정 작성 및 게시 | 산안법 제25조 | ☐ |
    |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 설정 | 중처법 시행령 제4조제1호 | ☐ |
    | 관리감독자 지정, 해당 업종 20인 이상은 담당자 선임 | 산안법 제16조·제19조 | ☐ |
    | 위험성평가 실시 및 결과 3년 보존 | 산안법 제36조, 시행규칙 제37조 | ☐ |
    | 유해·위험요인 개선 절차 반기 점검 | 중처법 시행령 제4조제3호 | ☐ |
    |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및 서명부 보관 | 산안법 제29조 | ☐ |
    | 안전보건 예산 편성 및 집행 증빙 | 중처법 시행령 제4조제4호 | ☐ |
    | 종사자 의견 청취 및 대응 매뉴얼 반기 점검 | 중처법 시행령 제4조제7호·제8호 | ☐ |
    | 수급인 선정 기준과 협의체 운영 기록 | 중처법 제5조 | ☐ |
    | 관계 법령 의무이행 반기 1회 이상 점검 | 중처법 시행령 제5조 | ☐ |

    ##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시 처벌 수위

    | 구분 | 사업주·경영책임자 | 법인 |
    |---|---|---|
    | 사망자 1명 이상 |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병과 가능 | 50억원 이하 벌금 |
    | 6개월 이상 치료 부상자 2명 이상 또는 직업성 질병자 1년 이내 3명 이상 |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 10억원 이하 벌금 |

    근거는 제6조와 제7조입니다. 제15조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확보의무를 위반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 손해액의 5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배상책임을 지도록 정합니다.

    안전미션 베이직의 구성과 NFC 점검·위험성평가·법정서류 자동화 범위는 제품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https://safety.cleanmission.co.kr/safetybasic

    ## 자주 묻는 질문

    ### 위험성평가는 몇 번 해야 하나요

    최초평가 후 매년 정기평가로 유효성을 확인하고, 설비 도입이나 작업방법 변경, 산업재해 발생 시 수시평가를 합니다. 월 1회 이상 확인하고 주 1회 이상 공유하는 상시평가로 정기평가를 갈음할 수 있으며, 결과는 3년간 보존합니다.

    ### 디지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규모와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안전미션 베이직은 전담 인력 없이 운영하도록 설계된 구성이고, AI CCTV와 AI 인체감지는 설치와 AS를 포함한 월 렌탈로 제공됩니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대상 품목이라 정부지원 최대 4,000만원까지 연계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사이트: https://safety.cleanmission.co.kr
    -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leanmission
    - 블로그: https://cleanmission.inblog.io

    #중대재해처벌법 #50인미만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대응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산업안전 #경영책임자 #클린미션 #안전미션 #산업안전보건법




    Share article

    클린미션 블로그 | AI 산업안전관리 플랫폼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