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는 공장이나 건설현장에서만 하는 것 아닌가요?’ 많은 사무직 근로자와 관리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산업안전보건법은 모든 사업장에 위험성평가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사무실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기감전, 근골격계 질환, 미끄러짐, 화재 등 사무실에도 다양한 유해위험요인이 존재합니다.
사무실 주요 유해위험요인
전기감전: 멀티탭 과부하, 노후 배선, 젖은 손으로 전기기기 조작
근골격계 질환: 장시간 모니터 작업, 부적절한 의자 높이, 반복 작업
미끄러짐/넘어짐: 바닥 전선, 젖은 복도, 계단 미끄럼
화재: 전열기기 과열, 비상구 폐쇄, 소화기 미비
환경적 요인: 실내 공기질 불량, 조도 부족, 소음
위험성평가 절차 (4단계)
사무실 위험성평가는 다음 4단계로 진행됩니다.
1단계 - 사전 준비: 평가 대상 구역 선정, 평가팀 구성, 체크리스트 준비
2단계 - 유해위험요인 파악: 현장 순회점검, 작업 관찰, 근로자 의견 청취
3단계 - 위험성 추정 및 결정: 가능성과 중대성을 조합하여 위험성 수준 판단
4단계 - 위험성 감소 대책 수립: 우선순위에 따른 개선 조치 시행 및 기록
사무실 위험성평가 체크리스트 예시
멀티탭에 문어발 배선이 되어 있지 않은가?
비상구 및 통로에 장애물이 없는가?
모니터 높이와 의자 높이가 적절한가?
소화기 위치를 직원들이 알고 있는가?
환기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는가?
바닥에 전선이 방치되어 있지 않은가?
사무실 위험성평가 개선 사례
A사무실: 멀티탭 과부하 문제 발견 후 전용 콘센트 증설, 전선 정리 트레이 설치로 감전 및 화재 위험 해소
B사무실: VDT 작업환경 점검 후 모니터암, 인체공학 의자 도입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C사무실: 복도 바닥 미끄럼 방지 테이프 부착, 비상구 주변 물품 정리로 안전통로 확보
안전미션 앱으로 사무실 위험성평가 간편하게
클린미션의 안전미션 앱을 활용하면 사무실 위험성평가를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체크리스트로 현장에서 바로 점검하고, 사진 촬영과 함께 위험요인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평가 결과는 자동으로 리포트로 생성되어 관리자에게 전달되며, 개선 조치 이행 여부까지 추적 관리가 가능합니다.
도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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